현대엠코 - 자생력 있는 글로벌 종합 건설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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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코 - 자생력 있는 글로벌 종합 건설사로
  • 한경리크루트
  • 승인 2010.12.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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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취업선호 건설사를 찾아서 - 현대엠코


‘Space Creator’,

 자생력 있는 글로벌 종합건설사로



현대엠코는 지난 2002년 10월 현대 ·기아자동차그룹의 건설회사로 설립돼 7년여의 짧은 시간 동안 비약 적인 성장을 통해 2008년 매출 1조8,000억원을 달성했으며, 특히 2009년 시 공능력평가순위 20에 진입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회사로 성장했 다.

창립 초창기에는 국내외 자동차 공장, 첨단 연구시설, 도로, 항만 공사 및 자산관리사업 등 다양한 그룹사 공사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 로 수행했다. 2000년대 중반 이후에는 그 동안의 성공적인 공사 경험들을 바탕으로 미국, 중국, 인도, 러시아, 체코, 슬로바키아 등 미주와 유럽, 아 시아의 세계 여러 지역에 진출해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시 장 전략을 지원함은 물론 외부 수주 및 해외공사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베트 남, 캄보디아, 투르크메니스탄 등 아시아 지역뿐만 아니라, 리비아 등 아프 리카 지역에서도 새로운 건설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그룹의 숙원사업인 당진 현대 제철 일관제철소 건설공사 및 10만톤, 20만톤 항만공사 등 굵직한 그룹공사 를 수행했고, 울산 신천동 아파트 공사, 고양 종합터미널 공사, 울산 모듈 화 산업단지 조성공사, 충주 기업도시 개발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 참여했 다.

이처럼 현대엠코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 건설업계 및 여러 고객들로부터 주목받고 있으며, 그 동안 축적한 경험과 우수 인력들을 바탕 으로 각종 건축 및 토목 분야의 민간·공공 도급공사 수주와 국내외 주택사업, 각종개발 사업, 민자SOC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적극적으 로 진출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다양한 사업부문 통해 내실 있는 성장세 지속

건축사업부문에서는 설계실 및 기술연구소를 구축해 설계·시공 을 비롯한 건축물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주거 ·비 주거 시설부문에서 다양한 건축물을 건립하고 있다. 국내외 주 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축적한 기술력과 경험을 토대로 향 후 민간·관급공사와 부동산 개발사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나 갈 계획이다.

토목사업부문은 경제활동의 근간이 되는 사회간접자본(SOC)의 건설을 수 행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인 당진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건설공사 및 원료, 제품부두 건설공사에서 1만500톤짜리 초대형 케이슨을 해상에서 제작·진수·거치시키는 F/D공법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국내 항 만 기술을 한 단계 향상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첨단 고부가가치 집약사업 인 플랜트건설 등 하이테크 사업부문에도 적극 진출할 계획이다.

주택사업부문은 삶의 터전이자 가족의 근원이라는 신념아래 친환경, 건 강, 사용자편의를 고려한 현대엠코만의 첨단 주거공간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재개발·재건축사업 등도 비중 있게 추진 하고 있다. 유비쿼터스를 적용한 미래 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아파트 건설 할 계획이다.

개발사업부문에서는 해외개발사업, 초고층빌딩, 주상복합, 교외형 타운 하우스, 실버타운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특화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새로 지정된 신도시에 주거, 업무, 판매시설이 한데 어우러진 대규모 개발 을 통해 도심을 재창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해외사업부문은 현대·기아자동차그룹 계열사들이 진출해 있는 전 세계 30여 개국 지역에 공장, R&D연구시설, 판매법인용 오피스빌딩 등 해외생산 및 판매거점 확보를 위한 시설공사를 최단기간에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선진화된 시공기법을 적용한 시공경험을 통해 해외 SOC공사 수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자산관리사업부문에서는 빌딩의 입주자관리, FPM관리, 시설운영 등 입 주 고객이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소유한 부동산의 자산가치제고 컨설팅, 입지 및 지역여건 조사, 개발타당성 조사, 개발계획 수립 등의 토털 컨설팅을 국 내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다.

R&D사업부문에서는 초고층 구조시스템 및 진동제어기술 개발, 고성 능 콘크리트 개발, 친환경/저에너지 건설 기술 개발 등 3대 핵심 연구개발 계획을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원가절감 및 각종 리스크를 최소화할 계획이고 오는 2015년까지는 주거환경실험동, 구조/재로실험동, 건축설비실 험동 등 전문실험동을 갖춘 별도 연구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현대엠코는 이렇듯 다양한 부문에서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통해 오는 2010년에는 매출규모와 수주규모에서 업계 10위권을 달성하고 나아가 2015 년에는 5위권에 진입하는 등 국내외 건축·주택·토목· 플랜트 및 자산관리사업을 총괄 수행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을 보유한 글로 벌 초일류 건설회사로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

 

 

인터뷰 / 김형욱 현대엠코 인사팀 차장

실력이 밑바탕이 된 열정 갖춘 인재 대환영!

 

창립 후 8년째로 안정기에 접어들어 최근 2년간 예전에 비해 채용인원이 줄어들었으나 올 상반기에는 신규사업관련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꾸준히 채용을 진행했다. 하반기에도 현장 필수인력 에 대해서만 외부영입을 실시할 예정으로 사내공모제도 등을 통한 회사 내 우수인재 발굴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신입사원 채용은 아직 미정이나 내 년 상반기에 예년의 채용규모 수준에서 정기공채를 검토하고 있다.

현대엠코는 학점 4.5기준 3.0이상, 어학성적은 토익기준 700점의 자격요 건을 정하고 있으며, 자격증은 업무와 관련된 자격증에 한해 가점을 두고 있다. 엔지니어의 경우 건축기사, 토목기사, 전기/설비기사, 건설안전기 사, 산업안전기사 등이 가점을 받으며, 인문/상경계열의 경우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이 가점 대상이다. 이에 재학 시부터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유리하다.

현대엠코의 인재상은 창조하는 도전인, 학습하는 전문인, 인간을 존중하 는 사회인이다. 여기에 당사의 비전을 함께할 열정을 가진 인재를 최우선으 로 선발한다. 물론 열정은 실력이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 이에 지원부 문에 관한 전공지식 기초를 튼튼히 하고 평소 시사상식에 관심을 가져 본인 만의 생각을 정립해두어야 한다. 또한 타인과의 대화, 토론 및 발표 능력 을 향상시키도록 연습을 해두는 것도 좋다. 특히, 글로벌 인재에 대한 기업 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영어는 기본적인 회화가 가능하도록 준비해야 한 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원하는 분야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미 래의 중장기 계획을 확고히 세우는 것이다.


[월간 리크루트 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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