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 국내 최고 건설사에서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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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 국내 최고 건설사에서 "Global
  • 한경리크루트
  • 승인 2011.09.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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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2011 구직자 건설업계 취업선호도 : 두산 건설


국내 최고 건설사에서 ‘Global player’로 도약!


1960년 7월 1일, 동산토건으로 출범한 두산건설(www.doosanenc.com)은 올해로 창사 51주년을 맞이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건설사로서 풍부한 노 하우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다수의 시공실적을 쌓으며 대 한민국 건설업의 역사를 선도해 왔다.

1970년대에는 해외시장 진출이 필요함을 인식하여 동남아와 아프리카에 진출해 해외공사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1980년대 중반 호황이었던 해외 건 설시장이 급격한 퇴조를 보이자 두산 건설은 해외 위주의 사업 방향을 과감 히 국내 건설 중심으로 전환하며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 특히 대규모 장 기개발사업이었던 마산항 공유 수면 매립 사업은 지속성장과 발전에 주춧 돌 역할을 했으며, 중부고속도로를 시작으로 다수의 고속도로 시공으로 토 목 분야의 최강자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하였다.

90년대부터는 토목 분야 외에도 국회도서관 및 의원회관, 분당정보통신 센터 등 건축 분야는 물론 5대 신도시 및 대도시를 중심으로 주택 사업을 전개하여 국내 건설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했다. 이후 주택 사업의 후발주자 로서 재개발, 재건축사업 수주에 적극 나서는 한편 개발사업을 비롯한 일 반 건축 사업과 토목사업에서도 선전하며 공격경영을 펼쳐나갔다.

두산건설의 탄탄한 기술력은 아파트 건설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어 3년 연속 고객 만족도 1위를 차지하였다. 2001년 주택문화를 선도하고 고객 니 즈에 부합하고자 신규 브랜드인 두산위브(We’ve)를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민간 투자사업과 재개발, 재건축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선 정하고 역량을 집중시켜 회사의 내실을 다져나가고 있다,

2004년에는 현대 계열인 고려산업개발의 인수, 합병을 통해 외형성장은 물론 사업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경쟁력을 확보하였고, 국내 최초 민간제안 철도사업인 신분당선 전철사업에 참여하여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고속철 도 부문에서 최장 연장 시공실적을 보유하는 등 눈부신 역량을 펼쳐나가고 있다.

 

해외사업 강화할 것

두산건설은 2007년에 ‘Top-Tier’ 진입을 위한 새로운 비전 체계를 정 립하고, ‘Turnaround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 다. 또한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결정하고 러시아 현지 법 인 및 아부다비 지사를 설립하는 등 18년 만에 해외시장 재도전에도 노력하 고 있다. 올해 3월 캄보디아 송전선로공사 계약 체결로 재개의 신호탄을 쏘 아 올린 해외사업은 건설 분야의 경우 강점 공종 위주로 수주를 추진하고 있으며, 제조 분야는 중동지역에 편중되었던 사업을 확대해 브라질, 러시 아 등 풍부한 기름과 가스 자원을 보 한 신흥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해외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 7월에 는 조직개편을 통해 해외/플랜트 사업부문을 신설하고 GTM(Go To Market) 팀, ‘New Growth TFT’를 구성하는 등 해외사업 강화 및 플랜트 사업 진출 에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국내 사업의 경우에는 극심한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단 지인 부산 명지 두산위브 포세이돈을 성황리에 분양하였고, 총 연장 40Km 에 달하는 신분당선 사업의 주간사로서 1단계(강남~정자) 사업의 하반기 개 통과 2단계(정자~광교) 및 3단계(용산~강남) 사업을 연속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신분당선 1단계 사업은 노선계획부터 건설 및 운영까지 민간이 제안 한 국내 최초 민간제안 철도사업으로 향후 개통 시 두산건설은 통합철도사 업의 입지 확보는 물론 국내 민자 철도 인프라의 시공과 운영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외에도 두산건설은 2009년에는 정부가 추진 중인 녹색성장에 발맞춰 그린위원회를 구성하고, 주택전시관인 아트스퀘어 내에 위브그린 홍보관을 열어 친환경 주택을 선보이며 친환경 관련 기술개발에 적극 앞장서고 있 다.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두산건설은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 고자 2010년 11월 화공기기 분야의 글로벌 최고 기업인 두산메카텍을 흡수 ·합병하였다. 이로 인해 기존의 건축 및 토목 시공 역량에 메카텍 의 화공 및 에너지 분야의 강점까지 얻게 된 두산건설은 인프라에서부터 주 요 기자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성장 동력 발굴이 가능해졌으며, 이는 교 통 인프라, 건축, 에너지, 환경분야 등 다양한 인프라를 시공 및 운영하는 ‘Global Infra Solutions Provider’로 성장하고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Global Player’로서의 두산건설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이다.

두산건설은 지난 반세기동안 이어온 정도경영, 인화의 기업문화 그리고 사회공익과 함께하는 책임경영을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 개하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등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더 좋 은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인터뷰 | 김영수 두산건설 HRM팀 대리

‘사람이 미래’, 스펙보다 성장가능성 평가

 

두산건설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은 없었으나, 경력 채용의 경우에 는 매월 진행 중에 있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은 9월 1일부터 각 대학별 캠퍼스 리크루팅 및 지원서 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며, 채용 규모는 약 60~70 명 정도이다.

두산건설은 ‘09년 하반기부터 서류전형 시, 학점기입란을 없애는 대신 DBS(Doosan Biodata Survey)전형 방식을 도입하였다. 이는 지원자가 두산 의 인재상에 부합하는지 알아보는 평가 도구이다. 또한 기존 TOEIC에 대체 하여 Opic, TOEIC Speaking 점수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다. 자격증은 의무 는 아니지만, 건설사 특성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실무진면접은 구조화된 문답식면접(SI면접)과 프레젠테이션 면접(DISE면 접)으로 진행된다. SI면접은 개별면접임에도 1인당 50분의 시간이 주어지 기 때문에 자신을 과장되게 표현하거나 거짓말을 할 경우 시간을 버텨낼 수 없으므로 솔직한 답변이 중요하다. DISE면접은 개별 주제발표 과정을 통 해 지원자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분석력, 문제 해결 능력, 인화력 등이 종 합적으로 평가되는 면접이다. 발표 시에는 질문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 고 답변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장단면접은 인성면접으로 두산이 추구하는 가치와의 부합여부를 평가하므로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감 있게 자신을 어필하면 된다.

두산건설의 인재상은 한마디로 ‘Global People with Great Vision’으 로 표현할 수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여 성과를 내는 사람 ‘PE(Passion for Excellence)’, 원칙을 지켜 함께 발전하는 사람 ‘인화(人和)’, 유연 한 사고로 혁신을 주도하는 사람 ‘열린 Mindset’, 글로벌 역량으로 도약 을 이끄는 사람 ‘전문성’으로 요약된다.

‘사람이 미래다’라는 두산의 인재 철학 아래 두산건설은 스펙이 뛰어 난 ‘Best People’이 아닌 회사 가치에 부합하고 두산 인재상에 적합한 성 장 가능성을 가진 ‘Right People’을 선발하고 있다. 입사동기에 대해 강 한 의지를 가지고,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 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 미래의 두산인으로 ‘Winning Team Doosan’ 에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월간 리크루트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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