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 세상을 바꾸는 대우건설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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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 세상을 바꾸는 대우건설의 도전!
  • 한경리크루트
  • 승인 2011.09.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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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2011 구직자 건설업계 취업선호도 : 대우 건설


세상을 바꾸는 대우건설의 도전!


70년대 후반 ‘한강의 기적’을 만들며 급속히 발전하던 국내 상황에 맞 추어 국가기반시설 건설에 뛰어든 대우건설(www.daewooenc.co.kr)은 이미 해외에서 충분히 검증된 기술력과 품질로 도로, 철도, 항만 등 주요시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국가발전에 이바지하였다.

최근 고속철도 건설, 환경산업의 확대, 레저수요의 폭발 등 새로운 이슈 는 대우건설의 사업영역을 더욱 고도화시켜 턴키 대안, BOT, SOC 등 다양 한 형태로 적극적으로 시장을 확대 중이며 그 결과, 다년간 업계 정상의 위 치를 고수하고 있다.

대우건설 창사 이래 30여 년간의 기업역사와 그 맥을 같이 해온 건축사 업은 그동안 축척해온 기획, 설계 및 시공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축문화를 리 드하고 있다. 특히 기술력을 바탕으로 ‘Value Engineering’을 통한 최적 건물창조에 앞장서고 있으며, 초고층빌딩(High-Rise Building)과 IBS (Intelligent Building System)분야에서 독보적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시멘트, 석유화학, 제철, 자동차, 조선 등 다양한 플랜트사업을 통 해 고객만족을 실천해온 대우건설은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투자로 최첨단 기술력을 상징하는 원자력, 미래형 환경설비, ‘Bio-Technology’ 등 인간 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플랜트 건설의 실현을 위하여 끊임없는 도 전과 실천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1995년 업계 최초로 친환경 개념을 공동주택에 도입한 ‘그린홈, 크린아파트’를 선보였으며, 2003년부터는 이를 계승한 친환경 아파트 브랜드인 ‘푸르지오’를 통해 차별화된 친환경 철학과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2009년 8월에는 2020년까지 에너지 사용량 이 거의 없는 ‘제로에너지 하우스’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주거상품으로 구성된 상품전략인 ‘그린 프리미 엄(Green Premium)’을 발표하고, 친환경 주택건설의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2010년 8월에는 에너지 소비율이 0%인 제로에너지 하우스 ‘제너하임(ZENER HEIM)’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대우건설은 뛰어난 기술과 품질중심의 경영을 위해 최첨단 기술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1983년 설립하여 1994년 1월 국내 건설업 계 최초로 종합건설기술연구원을 1만여 평 부지 위에 구축하여 본격적인 건 설기술개발의 장을 열었다. 그동안 건설기술 선진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 한 결과 2000년 3월에는 과학기술부가 주관한 우수기업연구소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2004년 10월에는 과학기술훈장을 수훈하였으며, 2006년 10월에 는 건설교통부가 후원한 건설신기술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 다.

 

해외건설 선두주자로서 입지 공고히

신화로 일컬어지는 대우건설의 해외사업은 1970년 후반 에콰도르 도로공 사와 리비아 가리우니스 의과대 공사를 시점으로 시작하여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러시아에 이르기까지 지구촌 각지에서 고도의 기술력과 탁월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해외건설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석유화학분야에서는 리비아 WAFA Plant, 나이지리아 Cawthorne Channel Associated Gas Gathering Project, NLNG Train 1,2,3,5,6호기 공사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LNG사업관련 처리 플랜트, 배송설비, Pipeline 등 에 있어 세계적인 경쟁력을 축적하고 있으며, Oil 저장탱크 및 관련설비 조 성 사업에도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2006년에는 해외경 쟁 입찰공사로는 가장 큰 규모인 나이지리아 초대형 석유시설 공사와 카타 르 대규모 정유설비 및 Petro Chemical Construction Projects 공사를 수주 하여, 서부 아프리카 지역의 기반을 굳건히 하고 중동의 플랜트 건설시장 진출 계기를 마련하였다. 대우건설은 끊임없는 신시장 개척과 새로운 사업 파트너 발굴에의 역량 집중을 통하여 Oil&Gas 공종을 향후 해외 주력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발전분야는 국내에서 수행한 각종 발전소 공사에서 축척된 기술력과 경 험을 바탕으로 리비아 벵가지 북부 복합화력 발전소 EPC(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하였다. 현재 리비 아 벵가지와 미수라타 복합화력 발전소 EPC공사, 트리폴리 서부 발전소 토 목공사 및 나이지리아 Afam VI 복합화력 발전소 EPC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 며, 앞으로도 추가 대형 발전소 공사 수주가 지속적으로 기대되고 있 다.

토목분야에서 토목사업은 국내에서의 수많은 공사 수행 경험을 바탕으 로 리비아, 이란,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카타르, 오만, 가나 등 해외 30 여 개 국가에 진출하여 고속도로, 터널, 철도, 항만, 공항, 하수처리 등 다 양한 공사를 수행하였다.

건축분야에서 대우건설의 인텔리전트 빌딩 시스템은 쾌적하고 효율적인 근무환경 조성으로 해외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말리이 시아의 Telekom 본사 빌딩은 그 대표 사례로서 현재 말레이시아를 대표하 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대우건설은 일찍이 해외 호텔개발 및 시공사업에 진출하여 베트남 대하 비즈니스센터, 알제리 힐튼호텔, 리비 아 트리폴리 호텔 등 세계 각지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후 쿠오카 캐널시티, 하와이 컨트리 클럽 등 레저 관광시설은 물론 리비아 중 앙병원, 12,000세대 공급 주택 조성, 싱가폴 8,000세대 공동주택 조성 등 병원과 공공주택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인터뷰 | 이승현 대우건설 인사팀 대리

대우건설의 핵심가치와 기업문화 이해가 절대적

 

대우건설은 상반기에 신입사원과 인턴을 약 200여 명 채용했다. 현재 하 반기 채용계획은 확정된 바가 없으며, 수요조사 중이다.

서류전형에서 어학성적, 학점의 별도 커트라인이 있지는 않다. 올해 상 반기에 채용된 신입사원들을 보면, 학점과 토익의 폭이 크다. 물론 서류전 형이라는 경합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적정수준의 평균은 형성이 된다. 자격 증의 경우도 건축, 토목, 전기, 기계, 화공 등의 자격증이 있다면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지만, 이것도 가점의 수준이지 절대적 영향을 주지는 않 는다.

대우건설의 면접은 실무진면접, 임원진면접으로 구성이 된다. 면접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대우건설의 핵심가치와 대우건설의 기업문화 에 대한 이해가 절대적이다. 도전과 열정, 자율과 책임이라는 핵심가치는 대우건설 1인 1인에게 모두 가슴속 깊이 내재화 되어 있다. 그러한 핵심가 치 속에 지금의 인재사관학교, 위기극복의 DNA, 젊은 대우건설, 그리고 정 대우로 대변되는 정의 문화의 대우건설을 충분히 이해하고 면접에 임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주인의식이다. 누가 시켜서 억지로 일하는 사 람은 대우건설에서는 필요 없다. 항상 현재를 분석하고, 개선점을 찾고, 문 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동적인 사람을 원한다. 더불어 예의 바르고, 마음 이 따스한 대우건설인을 찾고 있다. 이러한 주인의식을 갖춘 사람이야 말 로 회사의 주인, 더 나아가 자신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은 입사를 위해 고민 중이지만, 대우건설은 여러분들을 어떻게 든 대우건설로 영입하기 위해 고민 중이다. 이미 여러분은 훌륭하므로 자신 감을 가지고 모든 전형에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 다.



[월간 리크루트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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