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면접 옷차림 <금융·공무원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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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면접 옷차림 <금융·공무원 분야>
  • 한경리크루트
  • 승인 2012.10.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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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CULTURE┃ 패션 면접 옷차림 <금융·공무원 분야>

 

 

패션도 전략!

첫인상을 완성하라

 

바야흐로‘패션도 전략’인 시대다. 면접 시 첫인상 을 어떻게 연출하느냐가 취업준비생들의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면접 옷차림은 자신의 지원 직종과 스타일에 따라 개성을 부각시키는 것이 좋 다. 그러나 기본적인 드레스 코드를 알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옷차림도 마이너스가 될 뿐이니 이 점을 명심해야 한다.

 

<금융· 공무원 분야>

뭐니 뭐니 해도 ‘신뢰감’을 주는 것이 최고!

 

단정 男, 깔끔 女 금융·공무원 분야는 신뢰감을 주는 직종에 맞게 깔끔하고 심플한 정장 타입의 옷차림으로 연출한다. 가을과 겨 울 유행하는 컬러인 블랙, 감색, 회색 톤을 중심으로, 젊은 감성을 보여줄 수 있는 절제된 수트 스타일로 코디한다. 보수적인 조직인 금융권이나 대기 업 면접을 위해서는 짙은 네이비, 검정, 회색 등 일반적인 무채색 계열의 정장이 적합하며, 기품이 느껴지는 단정함에 면접관은 한표를 행사하게 될 것이다.

 

<남 성>남성의 경우는 전체적인 넥타이, 슈트, 셔츠의 색깔을 통일하고, 여성의 경우는 원피스보다는 투피스가 더욱 전문적인 인상을 준다. 약간의 광택이 들어간 실크 혼방 그레이 수트를 입어 밝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이 경우 간격이 넓은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와이드 칼라도 젊은 감각을 표현 하기 좋다. 넥타이는 퍼플 타이를 매치하면 전체적인 톤에 안정감을 줄 수 있다.

신뢰감을 높이고 싶다면, 다크 그레이 컬러의 수트에 도 트 무늬 타이를 매치해 안정감을 준다. 셔츠는깔끔한 화이트 셔츠로 코디, 전체적으로 어두운 칼라이지만 큐빅 장식이나 버튼이 있는 셔츠를 선택해 포인트를 주면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헤어스타일은 무스나 헤어 젤을 이용해서 단정하게 정리해주는 것이 좋다.

 

<여 성>전체적으로 단정한 인상을 주는 것이 포인트. 이 분야의 면접은 100% 기본 정장 스타일을 고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여기에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기본 스타일에 약간의 포인트를 주어 패션 센스를 발휘한다면 면접관에게 시각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깔끔한 화이트 재킷이나 블랙 스커트는 가장 손쉬운 코디법이다. 최근 유행하는 블 랙을 활용, 블랙 재킷과 바지 정장을 코디하면 단정하고 전문적인 이미지 를 준다.

화이트 재킷이나 블랙 스커트,블랙 재킷과 바지 정장은 매우 무난한 코디법이기 때문에 자칫 답답해 보이고, 꽉 막힌 인상을 줄 수 있다. 이 경우 밝은 원색이 들어간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는것도 좋은 방법 이다. 스카프가 부담스럽다면 블랙 재킷 안에 푸른색 계열의 스트라이프 블 라우스를 코디하면 도시적이고 스마트한 느낌을 줄 수 있다.

금융이나 공무원 분야를 선택할 경우 헤어스타일은 짧 은 커트나 단발이 좋고, 긴 머리는 뒤로 묶는 것이 좋다. 지나친 액세서리 는 금물이다.

 

잠깐만! 자기와 맞는 정장을 찾기가 쉽지 않을 때는 감색이나 회색의 투버튼 기본 형 정장이 무난하다. 기본 색인 감색은 셔츠와 타이의 매치가 다양하다. 회 색 정장은 안정된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개성을 표현하려면 셔츠와 타이의 섬세한 연출이 요구된다. 검은색 정장과 줄무늬 정장은 보다 세련된 감각 이 요구되므로 사회초년병은 주의해야 한다.

셔츠와 타이는 기본적으로 셔츠 색보다 어두운 톤의 타 이가 안정감 있어 보이고, 셔츠와 타이를 같은 색상 선에서 색깔만 달리 해 매는 것도 무난하면서도 세련되어 보인다.

잠깐만! 스커트는 여성스러운 A라인이나 세련된 느낌의 H라인이 무난하며, 길이는 무릎을 가리는 정도가 적당하다. 바지와 더불어 스커트의 통이 너무 넓거 나 타이트하면 좋지 않다. 원피스는 벨트가 달린 무릎 길이의 것으로 선택 한다. 귀걸이,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는 최근 유행이 되고 있는 늘어지는 스 타일보다 단정하게 몸에 붙어 적절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정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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