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설회사로 도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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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건설회사로 도약하다!
  • 한경리크루트
  • 승인 2014.10.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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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롯데건설의 전신인 평화건업사는 1959년 설립되었다. 이 후 1978년 롯데그룹이 이를 인수하였고 이때부터 본격적인 롯데건설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1998년 IMF의 위기를 도전의 기회로 삼고자 공격적인 경영으로 1999년 건설업계 최초로 아파트 브랜드 개념을 도입, 롯데캐슬이라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보였으며, 이 후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쳐 지난 반세기 동안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그리고 해외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확대해가며 내일을 향한 끊임없는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롯데건설은‘Asia Top 10 Construction Value Creator’라는 2018년 비전 아래 시설 및 관련 분야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여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이를위해 ‘고객중심’, ‘창의·열정’, ‘기술선도’, ‘사회공헌’의 네 가지 핵심가치와 ‘현장 경영’, ‘인재 경영’, ‘창조경영’이라는 경영이념을 통하여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롯데건설은 개방적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직원의 직무 및 조직 몰입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고충 및 건의 사항 등에 항상 귀기울이는 ‘고충처리제도’를 운영 중이다. 회사/팀(현장)/개인별 실적에 대해 공유하고 우수 사원에게 포상을 실시하는 ‘인정과 칭찬의 날 행사’를 시행하여 경직된 조직문화를 탈피하고 소통활성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매년 GWP(Good Work Place)조사를 실시하여 임직원 만족도를 제고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전국 각지의 저소득 가정 및 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외 첫 대규모 발전플랜트 사업 성공과 새로운 도전
롯데건설은 요르단 알카트라나(AL Qatrana)의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 후, 해외발전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요르단 수도 암만 남쪽 90Km지점에 위치한 알카트라나에 400MW급 복합화력발전소의 설계, 시공 등을 일괄 수행해 요르단의 전력 공급확대로 향후 국가기반시설의 창출과 국가 성장 잠재력을 한층 올리게 하는 사업이다.

자원 및 인프라 개발이 활발한 중동·아프리카 진출 모색
롯데건설은 중동지역 전반에 걸친 건설 수주를 위해 중동지역 핵심도시인 UAE 아부다비에에 해외 지사를 리비아 트리폴리에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아부다비는 UAE의 핵심지역으로 각종 개발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또한 UAE의 오일달러 중심지로서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플랜트 시설, 부동산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롯데건설은 UAE를 중동 진출의 전략거점으로 삼아 카타르, 두바이, 쿠웨이트, 사우디, 요르단 등에서 적극적인 수주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원개발 및 인프라개발이 활발한 동남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 등 개발 도상국에 플랜트 산업 중심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해외 선진국 건설 시장 진출 앞장서
롯데건설은 기존의 국내 건설사들이 중동과 동남아시아 시장에만 진출하고 있는 한계에서 벗어나 일본 등 선진국 시장달리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해 해외 건설사업에 대한 위험요소가 적다. 특히 진입장벽이 높은 일본 건설시장에서 높은 기술력과 리스크 및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2011년주일 대한민국 대사관 공사를 수주함으로써 건설 강국인 일본에서 100번째 공사를 수행하게 되었다.

그룹의 글로벌 전략에 맞춰 해외진출
롯데건설은 그룹의 글로벌 전략에 발맞춰 베트남, 러시아,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VRICI(Vietnam, Russia, India, China, Indonesia)지역에 그룹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롯데그룹이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추진하고 있는 65층 규모 대형 주상복합빌딩 공사를 시작함으로써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이와 함께 베트남에서 이미 롯데마트 1호점을 성공적으로 완공하였으며, 러시아에서는 호텔-비즈니스 센터와 롯데제과 공장을, 인도에서도 제과공장을 완공했다. 중국 요녕성 심양시에서도 백화점, 호텔, 테마파크, 오피스 및 아파트가 들어서는 복합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인사팀을 통해 듣는 채용 정보> - 서태근 롯데건설 인사팀장
Q. 인재상과 채용 전형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롯데건설은 현재의 모습이 아닌 미래를 만들어가는 가능성에 더 높은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화 하면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창출하여 회사발전에 기여하는 성과인, 자율성과 환경적응력·글로벌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며 진취적인 자세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인, 자기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지닌 유능한 지력인, 올바른 가치관과 건전한 자세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자기를 극복할 수 있는 극기인으로 정의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 롯데건설에서는 크게 A-Grade공채 및 인턴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Grade 공채전형은 서류전형, LTAB,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매년 2회(상반기 4월 접수, 5월 면접 / 하반기 9월 접수, 10월 면접) 정례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류 전형은 학업 성실도를 평가하기 위한 학점, 직무와 유관한 자격증 또는 직무경험, 글로벌 마인드 역량과 관련된 어학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관련된 사회봉사활동, 다양한 경험 및 목표의식을 나타내는 자기소개서를 중요한 척도로 하여 지원자를 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면접전형은 지원자의 경험을 통해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기반으로 한 “역량 구조화 면접”, 지원 직무에 대한 직무적합도 및 직무능력검사(LOTTE Talent Assessment Battery[LTAB]), 토론면접 및 임원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턴십 제도는 단순히 회사의 직무를‘체험’하기 위한 제도가 아닌 ‘실무형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채용’을 목적으로 하는 제도입니다. 매년 2회(상반기 5월 접수, 6월 면접 7~8월 실습 / 하반기 11월 접수, 12월 면접, 다음해 1~2월 실습) 진행되며, 서류전형-역량구조화면접-직무능력검사 [L-TAB]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는 8주간 현장실습 후 PT면접, 임원면접을 통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정합니다.

Q. 면접 방식과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유념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요.
신입사원 면접의 핵심은 지원자의 잠재 역량이 우리 회사에 어떻게 기여될 수 있는가에 대한 평가입니다. 이를 위해서 롯데건설은 2008년 부터 ‘역량 구조화’면접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회사의 핵심가치와 고성과자의 면담과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주요 역량을 도출하여 해당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가를 약 40여분 시간 안에 여러 가지 질문과 지표를 통해서 판단하는 면접방식입니다. 보다 좋은 면접을 하기 위해서는 간결하고 솔직하고 구체화된 표현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면접을 보게되면‘많은 경험을 한 것은 같은데 그 경험을 통해서 얻은 내용이 부족하네’라고 생각되는 지원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 부분은 면접 시 생각해서 바로 답변하기 보다는 면접 일정이 확정되면 자신의 여러 가지 경험을 구체적으로 정리해보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표현해서 보다 자연스럽게 준비하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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