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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직업교육 역량을 갖춘 취업에 강한 대학!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오명철 기자  |  mcoh98@hkrecru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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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 승인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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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 1위,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 A등급,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최우수 대학 선정 등 인천재능대학교에는 ‘1등’이라는 수식어가 매우 많다. 각종 대학 평가에서 전국 전문대학 중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 인천지역의 전문대학에 불과했던 인천재능대가 이렇게 국내 최고의 명품대학으로 발전한 데는 10년 전 부임한 이기우 총장의 공이 크다. 그의 소신 있는 교육철학과 변화와 혁신에 대한 신념이 오늘날의 인천재능대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의 10년은 인천재능대의 새로운 도전이자 대도약의 역사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이기우 총장을 만나본다.
   
 

4~15대에 이어 제17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에 선출되셨습니다. 어떤 각오로 임하실 생각이신지 소감 부탁드립니다.
말씀처럼 14~15대 전문대교협 회장을 지냈고, 이번에 다시 3번째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9월, 처음 전문대 교협 회장에 추대되고 나서 포부를 밝히며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마부작침(磨斧作針)’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이 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심정입니다.
현재 우리 전문대학은 학령인구의 지속적 감소 속에서 구조개혁의 압박과 재정난 등 여러 복잡한 문제들이 얽혀 있습니다. 나날이 위기가 중첩되어가는 담천(曇天) 아래 놓여 있죠. 저는 전국 전문대학 총장님들께서 저를 다시 호출한 이유를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바로‘대안 창출’입니다. 전체 전문대학의 숙원을 해결하고 상생·발전할 수 있는 안정적인 틀을 만들 ‘문제해결능력’을 선출한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14~15대 전문대교협 회장으로 일하면서 전문대학의 위상과 역할을 몇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실제 전문대학을 고등직업교육의 중심기관으로 그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제반 여건을 성숙시키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 전문대학은 아직 확고부동하게 자리 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 전문대학들은 나날이 심화되어 가는 위기 속에서 앞으로 사활을 건 전쟁을 벌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아니, 이미 그 전쟁은 가시화되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이러한 엄혹한 전쟁터에서 저는 최전선에 서는 첨병(尖兵)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다시 ‘전문대학의 영업사원’이라는 자세로 모든 총장님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전문대학들의 생존과 승리의 길을 만들고 싶습니다.

   
 
향후 추진할 사업 내용은 무엇이며, 협의회를 어떻게 이끌어나갈 계획인지요?
전문대학의 생존을 보장하면서 전문대학이 능력중심사회를 구현하는 데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을 전개 할 방침입니다. 그 중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숙제들은 자유학기제 추진과 대학 중심의 대학구조개혁법 실행, 전문대학을 둘러싼 각종 평가제도의 틀 혁신, 전문대학 국고지원예산의 증액과 대학의 자율적 집행, 8년 동안 동결·인하된 전문대학 등록금의 현실화 등의 문제라고 봅니다. 이 문제들은 현재 전국 전문대학 총장들이 공통적으로 바라고 있는 숙원사업이죠. 이들 과제를 해결해야 전문대학의 정체성이 보다 분명히 정립되고 자생력도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전문대학과 관련된 모든 일들은 전문대학이 가장 잘 알고 또 잘 풀어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자기 운명은 자기 스스로 개척하고 책임지는 것이 정당합니다. 전문대교협이 문제해결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전국 전문대학들이 저에게 공통적으로 요청한 사항이 바로 전문대교협 중심의‘멀티코드 리더십’입니다. 전문대교협을 매개로 정부기관 등 여러 유관기관·단체들과 원활한 소통관계를 정립해 달라는 것이죠. 저는 전문대교협이‘바텀 업(Bottom Up) 방식’으로 교육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모으고, 이를 기반으로 전체 전문대학이 변화의 새 바람을 일으켜 사회적 공감을 획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인천재능대에서 벌써 10년간 총장 임무를 수행하고 계십니다. 그동안의 변화와 총장님의 교육철학이 궁금합니다.
저는 2006년 부임하여 처음 5년간은 대학의 기초체력을 튼튼히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전개했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화두로 우리대학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고, 목표 지향적인 변화와 개혁을 실현하기 위해서 교육시스템을 재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행정조직과 인원을 감축하고 학과 통·폐합 및 신설 등 교육
환경과 체질도 개선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발전은 대학평가와 국고지원사업 등에서 우리대학 이름이 빠지지 않은 데서 증명됐습니다. 2012년부터 기관평가인증 획득, 농림수산식품부 한식조리특성화 전문대학, 전문대학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등 에 선정됐고, 2013년에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
학(WCC)에 선정되었습니다. 2014년에는 특성화 전문대학육성사업 최우수대학 선정에 이어, 2016년 중간평가 결과, 서울·인천 유일‘최우수 대학’(Ⅱ유형)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5년에는 모든 대학의 초미의 관심사였던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높은 점수로 ‘최우수 A등급’을 받아 전국 최고의 대학으로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제가 모든 구성원에게 강조하는 철칙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학생에게 죄 짓지 말자’입니다. 학생들에게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삼촌이자 아버지의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만의 좌우명이 있다면 그것은 삼실(三實)입니다. 삼실은 바로 성실, 진실, 절실을 말합니다. 성실은 매사에 열심히 정성을 다하는 마음가짐이고, 진실은 정직한 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절실은 무언가 얻고자 하는 사람의 간구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해내야 한다’는 절실함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그 마음을 열게 합니다. 아마 제가 교육자가 아닌 다른 자리에 있더라도‘삼실’을 좌우명으로 계속 삼았을 것입니다.

지난 7월 ‘2016 경영대상’시상식에서 참교육경영 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2년 연속 대상 수상인데 어떤 공로를 인정받으신 건지요?
지난 7월 20일 TV조선 경영대상 참교육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올해‘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등에 2년 연속 선정되었고, 재경부산중고동창회 청조인상, 태촌문화상 등 값진 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우리대학을 수도권 중심대학으로 일대 혁신한 공로도 있지만, 전체 전문대학이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해 능력중심사회를 구현하는 데 중심 역할을 했다는 점을 잘 봐주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특히 전문대학 ‘총장’명칭과 교명에 ‘대학교’로 표기할 수 있도록 하여 전문대학 위상을 높인 것과 산업체 경력 없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설치, 간호과 4년제 수업연한 확대 등 전문대학이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우리 사회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 점을 평가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문대학 특성화정책 등을 정부의 국정과제 속에 녹여낸 점과 전문대학의 국제적 교류를 활성화한 것도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산학협력은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산학협력 현황을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대학만의 산학협력 특징이라면 첫째, JEI인재매칭사업을 내실 있게 실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14년 교육부의 ‘기업-특성화전문대학 인재매칭사업’선도대학으로 선정돼 CJ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현재 4개 학과가 4개 대기업과 인재매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통물류과는 CJ대한통운에 22명이 참여하여 9명이 취업했고, 호텔외식조리과와 한식명품조리과는 신세계푸드에 31명이 참여하여 24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호텔관광과는 CJ건설, (주)세중과 인재 매칭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특징으로 우리대학은 담당 → 실무책임자 → 부서책임자 → 총장, 조교 → 학과장 → 산학담당부서장 → 산학협력업체(가족회사)가 지원(채용)하는 수직적 이원지원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산학협약을 맺은 업체 중 우수한 파트너기업 및 멤버십기업을 가족회사로 전환,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호주 스시베이 등 세계 각 국의 기업과 ‘취업약정형인턴십’을 체결하여 글로벌 현장실습을 통해 해외취업을 지속적으로 확산 시키고 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100명의 학생이 글로벌 현장실습에 참여해 60명이 해외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해외 유수 대학과의 공동교육 프로그램 운영도 우리대학만의 자랑입니다. 우리대학은 지난해 영국 킹스웨이칼리지와 직업교육의 국제적 등가성과 통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에서 최초로 공동교육 프로그램 협정을 맺었습니다. 올해 호텔외식조리과 12명의 학생들이 전액 장학지원으로 킹스웨이칼리지에서 이론 및 실습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최종 실무평가를 받고 전원‘International Culinary Diploma Level 2’국제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이 자격증은 유럽, 미주, 호주 등 세계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높은 수준의 자격입니다. 이 중 2명은 런던에서 인턴십을 하고, ‘WKC Professional Chef Diploma Level 3’도 획득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통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 것이지요.

2013~2014년 2년 연속 건강보험 가입자 기준 수도권 취업률 1위(가·나 그룹)를 달성하여 취업이 강한 대학으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그 비결은 무엇인가요?
우리대학은 학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열정을 심어주기 위해 입학 시점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취업역량을 3단계, 즉 취업역량 설계기 → 완성기 → 성공기로 구분해 20여개의 취업률 향상 집중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JOBSTAR 집중교육 컨설팅’과‘취업 힐링캠프’등 미취업자와 취업의지 미약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집중교육을 실시하여 자기 주도적인 취업의지를 고취시킴으로써 취업률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대학에서 선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EWE 조기경고체계도 타 대학의 중점 벤치마킹 대상이 될 만큼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WE는 ‘Early Warning Education’의 약자로 간단히‘조기경고체계’라고 명명합니다. 조기경고체계는 입학부터 졸업 이후 2년까지 성공적 학과적응과 진로설계, 취업지도 및 취업 후 조기이직 예방을 위한 상시적·체계적인 학생 관리시스템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들이 바로 성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우리대학은 74.3%로 공식 발표됐습니다. 2014년 수도권 전문대학 취업률 평균이 57.8%임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2012년 68.7%, 2013년 70.2%에 이어 더 향상되었죠. 2015년도 자체조사 결과도 전년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임 당시 우리대학은 인지도가 낮아‘지원만 하면 갈 수 있는 대학’이었습니다. 산업체에 주는 이미지도 안 좋아 취업률도 전국 하위권이었고요. 이에 이미지를 개선하고 인천재능대 졸업생들이 일을 잘한다는 인식을 심어주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오늘날 취업이 강한 대학으로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계십니다.
대학과 지역사회는 늘 함께 가야 합니다. 우리대학은 먼저 손 내밀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인조잔디 대운동장과 실내체육관, 도서관 등 대학 시설을 지역주민에게 상시 개방하고 있고 대학축제도 지역주민과 함께 열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대학이 보유한 인적자원을 활용한 지역 소외계층 지원 사업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호텔외식조리과는 곰탕과 김치를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드리고 있고, 뷰티케어과와 사진영상미디어과는 지역 주민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 사진촬영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중·고교생 약 3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진로체험도 열어 큰 호응을 얻고 있고요. 2015년에는 수도권 유일 ‘2015년 자유학기제 추진분야 유공대학’으로 선정되어 사회부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이에 따른 취업난으로 젊은이들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라는 말들이 더 이상 젊은 친구들에게 힘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젊은이들 입장에서는 아파도 봤고 고생도 해봤는데, 여전히 취업난, 비정규직, 구조화된 저성장 등이 자신들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에 어깨가 처질 수밖에 없지요. 그저 성실하기만 하면 기회가 주어졌던 이전 사회에 비해 현재는 분명 청춘들의 표현대로 ‘대략 난감’한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의 한축을 담당해왔던 기성세대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주어진 어떤 일에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닐 것입니다. 저의 경험을 되돌아봐도 최선의 길은 늘 가장 어려운 선택이었습니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는 말이 큰 위로가 되지는 않겠으나, 너무 쉬운 길로만 가려고 하지 않는가 하는 점은 되새겨 볼 만합니다. 이것은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말입니다. 용기를 잃지 말고 최선을 다한다면 그 열매는 분명 달콤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향후 인천재능대학교를 어떻게 발전시킬 계획이신지요?
지난 10년 간 구성원 모두가 진실, 성실, 절실의 마음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정성을 다한 결과 인천재능대는 누구나 인정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대학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대학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글로벌 직업교육 명품대학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은 인천재능대학이 새로운 도전 속에서 획기적인 대도약의 역사를 써내려 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먼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인천지역 대표대학으로 우뚝 서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우리대학은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에 둥지를 튼 대학입니다. 송림캠퍼스와 송도캠퍼스, 두 개의 날개를 달게 된 것이지요. 송도캠퍼스는 글로벌 전문대학으로 쉼 없이 전진하는 우리대학에게 매우 튼튼한 발판이 되어줄 것입니다. 송도는 경제자유구역으로 인천국제공항과 인천신항 등 공항·항만산업 인프라를 지니고 있으며, 대형 유통·물류 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우리대학은 인천지역 산업에 밀착된 글로벌 서비스 인재를 양성하려는 우리대학 특성화 방향을 뚝심 있게 밀고 나가 지역사회에서 요청하는 인재를 배출하여 인천지역의 산업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더불어, NCS(국가직무표준) 기반의 직업교육과정을 교육현장에서 보다 체계화하여 우리의 교육콘텐츠가 세계적인 직업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직업세계의 글로벌화에 보조를 함께 하면서 꿈을 잃어버린 청춘들에게 세계를 무대로 원대한 포부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인천재능대학교는 학생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확실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정진할 것입니다.
   
 

글┃오명철 기자 mcoh98@hkrecruit.co.kr
사진┃김현수 객원기자 dada2450@hanmai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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