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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기준, 2015년에 이어 ‘직무적합성’이 대세!송년특집 - 2016 채용시장 총정리
허지은 기자  |  jeh@hkrecru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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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호] 승인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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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 규모는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고, 구직자들의 스펙경쟁은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2016년이 저물어 간다. 거듭되는 구직난 속에 2016년을 아쉽게 마무리한 이들도 많았을 것이지만 아무리 아쉬워도 가는 2016년을 잡을 순 없다. 올 한해 채용시장의 키워드는 직무적합성이었다.
 2016년 채용 시장을 분석해보고 앞으로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파악하며 취업을 향한 신년 계획을 세워보자. 2017년 취업 성공으로 가는 비밀의 문은 2016년 채용 흐름에 있다.

글┃허지은 기자
jeh@hkrecru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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