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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누가 돈을 버는가> 외새로 나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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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호] 승인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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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경제
<4차 산업혁명 시대 누가 돈을 버는가>
   
 

김정수│ 중앙경제평론사 │ 14,400원
누구에게나 변화는 두렵고 미래는 불확실하다. 최근 4차 산업혁명도 거센 돌풍 속에 뜨거운 화두만 있을 뿐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못한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미지의 길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과거를 현재와 미래로 연결할 기발한 발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돈의 흐름과 미래를 성공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대비책을 알려준다.


 

   
 
<일은 줄이고 삶은 즐기는 완벽한 직장인>

최민기│ 라온북 │ 14,500원
입사 3년차쯤 되면 성실함보다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오래 일했다고 해서, 더 많이 일한다고 해서 일을 잘하는 것이 아니다. 주어진 일만 묵묵히 해서는 커리어를 쌓을 수 없다. 그런 사람들은 조직에서 떨어져 나간 순간이 되어서야 자신은 부품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닫고 후회한다. 사장 마인드로 큰 그림을 보고 사업의 원리를 파악하고 전문성을 갖춰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어느 프로 직장인이 13년간 익힌 노하우를 한 권으로 정리했다. 어떤 직종이든, 어떤 분야가 되었든, ‘완벽한 직장인’이 될 수 있는 업무비법을 만나보자.

 

<유니크굿>
   
 

송인혁, 이은영│ 프레너미 │ 15,000원

이 책은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선택의 기준’이 필요하다는 절박함에서 시작되었고, 선택이 일어나는 시장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세계석학들의 논문과 실험으로 검증된 지식을 바탕으로 선택의 기술을 제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신뢰할 수 있고 차별화되는 지점은 10년 넘게 선택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실제 사례와 접목되었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새로운 선택의 시대와 선택되는 지점인 유니크굿에 대해 살펴보고 선택되는 것들의 비밀에 대해 파헤친다.

 

   
 
<3개월 사용법이 인생을 바꾼다>
사사키 다이스케│ 에밀 │ 13,000원

‘하고 싶은 일은 있지만 좀처럼 시간을 내기 어렵다. ‘해야 할 일에 늘 쫓겨서 하루를 보낸다.’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시대 상황이 변하고 있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24시간이라는 사실만은 변함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압도적인 능력차는 이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눈앞에 있는‘해야 할 일’에 쫓기는 대신‘진짜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할 수 있는 효율적인 3개월 사용법을 제시한다.

 

<대기업도 골라가는 지방대 저스펙 취준생의 비밀>
   
 

한주형│ 라온북 │ 13,800원

저자는 단순히 수치로 표현되는 스펙만으로는 더이상 취업시장에서 자신을 차별화할 수 없다고 말한다. 토익, 학점, 학교 등의 스펙이 취업을 좌우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는 것이다. 저자는 대기업 취업에 성공한 저스펙 인재들의 성공 비법을 소개하며, 힘든 취업 시장에서 지방대생을 차별화할 수 있는‘나만의 경험’을 팔라고 조언한다. 취업준비 기간에 슬럼프에 빠지지 않고 멘탈 가다듬는 법부터 자소서 쓰는 법, 면접 팁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평범한 사람이 특별해지는 방법>
노경섭│ 오후의 책 │ 14,000원

한 번뿐인 인생인데 나도 특별하게 살고 싶다. 어떻게 하면 특별해질 수 있을까? 그러다 우연히 바인더를 알게 되고 제대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삶의 주인으로 살게 되면서 인생은 점점 특별하게 변하기 시작한다. 바인더와 책, 그리고 선한 영향력을 통해 놀라우리만치 성장한 이야기를, 꿈에 다가가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청춘들과 나누고자 한다.

 

인문·사회


<청년 흙밥 보고서>
   
 

변진경│ 들녘 │ 13,000원
미래를 위해 현재를 포기하다 다시 미래를 잃는 청년들. 청춘이라는 빛나는 말의 이면에 겨우 끼니를 때우며, 취업을 위해 잠을 줄이고, 쪽방에 갇혀 스스로를 무너뜨려가는 청년들이 있다. 『청년 흙밥 보고서』는 지난 10년간‘흙수저 밥’을 먹는 문제를 비롯 청년들의 삶 전반을 깊이 취재해온 <시사IN> 변진경 기자의 기사를 엮은 것이다.

 

 

   
 
<나도 회사 다니는 동안 책 한 권 써볼까?>
민성식│ 바틀비 │ 13,800원

글쓰기가 두렵고 책과는 담을 쌓았던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2년 사이에 3권의 책을 낼 수 있었을까. 이 책은 15년 차 직장인이 ‘여의도민 차장’이 혼자 힘으로 책쓰기를 결심하고 온갖 시행착오를 거치며, 마침내‘저자’라는 타이틀을 얻기 까지의 고군분투기이자, 그 경험을 토대로 동료 직장인들에게 책을 낸다는 일이 얼마나 자기 변화에 도움이 되는지를 일깨워주고 글쓰기의 기초부터 책 출간에 이르는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해주는 입문서이다.

 

<왜 잘사는 집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하나?>
   
 

신명호│ 한울아카데미 │ 17,500원

‘소득’, ‘사회적 지위’, ‘교육수준’이 높은 부모의 자녀가 학습 의지와 학업성취도가 높다는 것은 통계를 통해 익히 알려진 바다. 하지만 설명하지 않아도 충분히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듯한 이 당연한 이야기에는 간단치 않은 사회적 문제와 구조적인 측면이 얽혀 있다. 이 책은 어째서 중산층 자녀의 학습의지가 높은지, 반대로 저학력 부모의 자녀가 상대적으로 학습의지가 낮은지를 설명하며, ‘계층적’현상이 되어버린 교육의 현 상태를 진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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