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웹 개발]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직업 'IT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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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웹 개발]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직업 'IT 개발자'
  • 오세은 기자
  • 승인 2019.04.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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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마다 상이하겠지만 비교적 TO가 잘 발생하는 직군 중 하나가 IT개발이다. IT개발 직군에는 크게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과 웹 개발이 있다. 먼저 이 두 직군의 수행업무를 살펴본 뒤, 맞춤형 의료정보 플랫폼 ㈜메디블록의 김희규 소프트 엔지니어를 만나 개발자에게 필요한 역량과 자질에 대해 들어본다.


SW 개발·공급 등을 다루는 ‘시스템 SW개발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공급, 소프트웨어의 유지·보수 등과 관련된 활동을 기획하고 지휘 및 조정한다. 구체적으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어떤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것인지를 기획하고,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인 C, C++, AVA 등을 이용한 설계 작업, 설계서를 개발언어로 바꾸는 코딩작업을 거쳐 베타버전을 만든다. 이후 베타버전을 컴퓨터 시스템에 설치하여 소프트웨어의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는지, 보안상에는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테스트를 거친 후 완제품을 출시한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기 위해서는 개발·설계에 필요한 프로그래밍 언어뿐 아니라 각종 OS, 장비의 전자신호 등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뒷받침돼야 한다. 따라서 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에 필요한 C언어, JAVA와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공학 이론 등을 공부해야 한다.

사용자들의 편리한 정보검색을 도와주는 ‘웹 개발자’
웹 개발자는 웹사이트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사람이다. 웹 개발자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Java, AJAX(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 Javascript, VB Script, HTML, DHTML, VRML, XML, PHP, ASP, CGI 등을 사용해 웹사이트를 구축하며, 각종 데이터베이스와 프로그램을 연계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최근에는 사용자 편리성 강화를 위해 소셜, 빅데이터 등을 활용하고 있어 웹 개발 일을 하려면 프로그래밍 언어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이러한 최신 기술 동향도 미리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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