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의 '하우스 오브 반스(house of vans)', 현대카드와 함께하는 특별한 콘텐츠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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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의 '하우스 오브 반스(house of vans)', 현대카드와 함께하는 특별한 콘텐츠로 진행
  • 최윤진 기자
  • 승인 2019.08.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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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제공
반스 제공

오리지널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 반스(Vans)의 ‘하우스 오브 반스(House of Vans)’가 현대카드 이태원 스페이스에서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반스는 이번에 현대카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모습의 하우스 오브 반스를 진행하며 현대카드 이태원 스페이스의 모든 공간에서 특별히 기획한 반스만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는 라디오 스테이션과 보일러룸 팝업 스토어, 반스 커스텀 존을 운영한다. 라디오 스테이션에서는 서울 커뮤니티 라디오, 퍼피 라디오, 비슬라 매거진, 채널 1969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방송하며 ‘보일러 룸(Boiler Room)’의 팝업 스토어에서는 보일러룸 머천다이즈를 한정 판매한다.

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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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제이 하웰(Jay Howell)’과 커스텀 아티스트, 현예(Hyunye), 린다손(Rindason)이 아트 워크숍을 진행하며 다양한 체험과 노하우를 선보인다. 또한 핸리 데이비스(Henry Davies), 제이에스(Jayass), 로컬스온리(Locals Only) 등 반스 컬렉터들도 전시에 참여하여 자신의 아카이브를 선보인다.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에서 열리는 ‘스트리트 마켓(Street Market)’에서는 캐나다의 안티 소셜 플라워 샵, 홍콩 스케이트 브랜드 빅토리아 홍콩, 디 아우트로바버 숍 및 스케이트보드 매거진 더 콰이엇 리프가 참여한다. 또한 스트리트 라이프스타일, 하이츠 스토어가 디자인한 '하우스 오브 반스 머천 다이즈'를 이번에 특별히 한정 수량 판매한다.

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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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뮤직 프로그램은 9월 6일과 7일 2일 동안 만날 수 있다. 6일에는 세계적인 음악 방송 채널 보일러 룸 라이브 프로그램을 통해 수민, 앤도우, 씨오닷케이알, 소스 카르텔, ‘피에르 본이 무대를 장식한다.

7일에는 멜로디 라인 팝 밴드 까데호(CADEJO), ‘아도이(ADOY)’, ‘바밍 타이거(Balming Tiger)’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 하이라이트는 미국 래퍼 ‘제이아이디(J.I.D)’가 장식하며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반스는 브랜드를 지탱하는 음악, 예술, 스포츠, 스트리트 컬처를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하면서 항상 창조적인 자기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이태원 스페이스에서 열리는 '하우스 오브 반스'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하우스 오브 반스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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