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기술과 함께 진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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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기술과 함께 진화하다
  • 한경리크루트
  • 승인 2019.09.2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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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와 사회적기업

21세기 정보화 기술의 발달에 따라 사회적기업도 진화하고 있다. 정보기술, 빅데이터, ICT, AR 등의 기술로 무장하고 새롭게 사회에 등장한 이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정보화 디지털 시대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해 목소리를 낸다. 정보와 기술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기업 활동을 펼친다. 미국의 유명 신발 브랜드 탐스나 홈리스를 돕기 위한 격주간 잡지인 영국의 빅 이슈가 일상생활의 면면에 다가가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1세대 사회적기업이라면, 기술의 공공화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추구하도록 돕고 개인의 성장까지 도모하는 이들은 2세대 사회적기업이라 할 수 있겠다. 기술과 함께 진화하는 국내 사회적기업을 찾아 이들의 사회적 미션을 알아본다.

| 권민정 객원기자 withgmj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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