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인테리어 비교견적 플랫폼 ‘인테리어마켓’ 카페, 병원 등 상업공간특화 매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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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인테리어 비교견적 플랫폼 ‘인테리어마켓’ 카페, 병원 등 상업공간특화 매칭 서비스
  • 이주호
  • 승인 2020.02.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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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공간 인테리어 전문 플랫폼 ‘인테리어마켓’이 TRUST 파트너스 추천제를 실시하고 있다. 

‘TRUST 파트너스 추천제’란 각 상업공간별 10회이상의 시공경험을 가진 경력 10년이상의 전문 파트너스를 추천해 매칭하는 서비스다.    

‘인테리어마켓’의 전문 파트너스는 시공능력, 하자율, 시공실적, 디자인 능력, 보증보험발행 등 깐깐한 자사 검증시스템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은 시공업체로 구성됐다. 때문에 상가 인테리어를 처음 진행하는 초보창업자도 원하는 디자인을 예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신뢰도 높은 견적 서비스를 무료로 다양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사무실, 병원, 카페, 식당, 학원, 미용실 등 상업공간은 업종의 역할과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인테리어는 공간의 전문성을 떨어뜨린다. 그래서 창업자의 취향보다 각 업종별 특성에 맞는 시공법과 허가문제 등 현장여건을 고려한 설계가 필요하다.

‘인테리어마켓’은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의 상세조건에 최적화된 전문 업체를 매칭해주는 인테리어비교견적플랫폼 사이트다. 고객의 니즈를 잘 반영할 수 있는 수백 건의 상업공간 시공사례들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집단이 무료견적 신청만 하면 3분안에 전문상담인력을 통한 무료인테리어상담 전화를 받을 수 있다. 

단순히 업체 중개로 끝나는 것이 아닌 견적 의뢰부터 시공완료까지 전 과정을 고객의 입장에서 업체와 소통해 최적의 결과를 이끌어 내고 있어 점주들의 만족감이 높다. 

특히 공사대금을 안전하게 국민은행에 예치하여 단계별로 지불되는 'KB에스크로 안전예치제'를 도입해 계약서 내용과 다른 금액 요구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으며 견적서 외 추가공사금액 요구시 ‘인테리어마켓’으로 신고가 가능해 안전한 인테리어 진행이 가능하다. 

‘인테리어마켓’ 관계자는 “인테리어 비용은 일반 소비자들이 정확한 가격기준을 모르는 데다 업체마다 가격도 천차만별에 공사 진행 도중 추가비용이 발생하는 일이 다반사”라며 “게다가 신생업체의 경우 시공 후 연락이 두절되어 하자보수도 받을 수 없게 되는 일이 발생하거나 가족이나 친구의 지인 등을 소개받는 경우 제대로 된 요구사항이나 불만을 말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문지식도 체계도 없이 싼 가격만 내세우고 공사가 끝난 후 갑작스럽게 폐업하는 신생업체 난립이 많기 때문에 인테리어 업체 선정 시 싼 가격으로만 미혹하는 업체는 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인테리어마켓’은 2012년 사이트 개설 이후 올 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인테리어 비교견적플랫폼으로, 각 현장에 부합한 디자인과 방향을 제시한다.

한편, ‘인테리어마켓’은 중개 과정에서 수수료 등 일체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방문견적과 견적신청이 모두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무료견적신청 및 다양한 시공사례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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