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즈클로젯 해녀체험, 제주MBC 두드림 제주관광공사편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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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즈클로젯 해녀체험, 제주MBC 두드림 제주관광공사편에 소개
  • 이주호
  • 승인 2020.09.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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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MBC 특화고 학생 직장체험 프로그램 두드림의 제주관광공사편에 제주 전통 해녀복을 입고 용두암 지역 문화 체험하는 내용이 소개된다.

제주MBC 두드림(Do Dream)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꿈 찾기 프로젝트” 라는 슬로건으로 제주도교육청과 제주MBC가 공동 기획하여 2015년 5월 첫 방송을 한지 올 해로 5년차를 맞고 있다.

한복, 해녀복 대여 및 체험 업체 미야즈클로젯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8월 11일 용두암 일대에서 제주 중문고 학생 3명이 전통해녀복 체험을 하는 영상 촬영이 이루어졌다. 

미야즈클로젯은 의상학을 전공한 디자이너 미야가 운영하는 한복, 생활한복, 해녀복 대여, 스냅, 체험 업체로 미야는 제주의 전통 한복 물적삼과 물소중이에 감귤과 오름 색상을 담은 옷고름 포인트를 둔 전통 해녀한복을 직접 디자인했다.

또한 전통 해녀복을 입고 용두암 일대에서 인생샷을 찍는 스냅샵 체험 상품을 출시하여 도민 및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물애기(한돌) 1세부터 13세까지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와 함께 남자 해녀인 해남 옷도 준비되어 있다.

그런데 전통 해녀복 뿐만 아니라, 전통 한복, 생활한복, 경성스타일, 군복, 가발 등 다양한 코스프레 의상이 준비되어 있어 제주도내 고3학생 졸업사진을 위한 대여도 가능하다.

한편, 미야즈클로젯은 제주 컨벤션뷰로 회원사로 마이스 전문 여행업과 지역 여행 특화 상품을 운영하는 ㈜ 더플래닛제주와 함께 마이스 목적의 단체여행자들을 대상으로한 팀워크 및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30명 정도의 기업 단체 관광객이 제주도 전통 해녀복을 입어보고 용두암 해녀들로부터 해녀의 삶에 대한 스토리텔링 듣기, 해녀가 잡은 해산물 시식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 지역상생 프로젝트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제주 MBC 두드림 제주관광공사편은 오는 9월 22일(화) 오후 6시 2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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