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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사람들이 내 말에 집중하기 시작했다머뭇머뭇 하고 싶은 말을 꾹 참기만 했던 말문을 트여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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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호] 승인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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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사람들이 내 말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머뭇머뭇 하고 싶은 말을 꾹 참기만 했던 말문을 트여줄 책!

무리에서 늘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있다. 특별히 말재주가 좋은 것도 아니고, 내가 하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왜 사람들은 그의 말에는 집중하고 내 말은 흘려듣는 걸까?

MBC 예능 프로그램인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풍차돌기, 독침쏘기, 물구나무서기 등 어디서도 보지 못한 기상천외한 화술 수업으로 화제가 된 김현아 교수가 자신의 캐릭터만큼이나 흥미롭고 유쾌한 책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방송 당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풍차교수’라는 닉네임을 얻었고, 이후 유명 배우, 교수, 정치인의 화술 멘토로 활동해왔다. 언뜻 날 때부터 말을 잘했을 것 같지만 저자는 열 살이 돼서야 겨우 말을 뗀‘말이 느린 아이’였다고 고백한다. 어렸을 때는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고, 성인이 되어서도 말에 대한 콤플렉스가 그녀를 계속 따라다녔다.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한 결과, 지금은 그 누구 앞에서도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왜 하필‘맞장구’일까? 입담이 없어도 말주변이 부족해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대화의 기술이기 때문이다.“ 맞장구 스킬 몇 개만 익혀 놓으면 평생 말로 속 썩을 일이 없다. 한번 익히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맞장구 기술, 안 배울 이유가 없지 않은가?”

김현아 교수의 말처럼 이 책에서 말하는 18개의 맞장구 기술만 익히면 당신도 리액션 하나로 상대를 매혹하는 스피커가 될 수 있다.

<김현아│ 포레스트북스 │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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