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립대] 방학 때도 취준생들과 호흡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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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방학 때도 취준생들과 호흡을 함께 합니다
  • 최성희 기자
  • 승인 2018.12.24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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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취업준비생들의 방학 ② 충남도립대 대학일자리센터
졸업생-재학생 이음프로젝트

학령인구가 감소하면서 대학들의 경쟁력이 중요해졌다. 취업동아리 운영으로 2017년 29명, 2018년 25명의 대기업 입사 성공을 견인한 충남도립대 대학일자리센터의 활약이 궁금하다. 대학일자리센터가 설계한 프로그램에 맞춰 함께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유병현 씨, 그리고 졸업 전 조기 취업에 성공한 조기현 씨에게서 그들의 취업준비와 방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또한, 2016년 충남도립대에 몸담은 후 재학생들과 호흡을 함께 해온 반정욱 선임컨설턴트를 만나봤다.

충남도립대는 충남 청양군에 위치한 도립전문대로 2018년 기준 재학생 수는 1,100여 명이다. 대학 규모가 타대학에 비해 큰 것은 아니지만 최근 2년간 다수의 학생이 대기업 입사에 성공하며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올해도 충남도립대 대학일자리센터(이하 센터)는 이번 겨울방학을 도약의 기간으로 삼아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 채용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센터가 운영해온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해 본다.

산업맞춤형 취업스터디 운영
2017년 4월부터 현재까지 운영되고 이는 주요 프로그램은 산업맞춤형 취업스터디다. 이 스터디는 학생들이 ‘대기업 입사는 힘들다’라는 인식을 버리고 큰 목표를 갖는 것을 포기하지 않도록 독려한다. 이 취업스터디는 스터디를 중심으로 센터의 각 프로그램이 연계성을 가지고 긴밀하게 움직인다는 점이 특징이다. 따라서 방학기간에도 ‘재학생-졸업생 이음 프로그램’, ‘충청남도 우수 및 강소기업 기업분석 경진대회’를 병행해 운영되고 있다. 공채 일정이 임박한 경우 학기가 끝난 방학에도 스터디는 계속해서 진행된다.

재학생, 취업에 성공한 졸업예정자, 센터 교직원 모두 충남도립대 대학일자리센터의 성과는 취업준비생들과 센터가 호흡을 함께 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입을 모은다. 산업맞춤형 취업스터디는 지역 수요에 맞는 소규모 스터디 구성과 우수사례 발굴을 통한 취업계획의 전략적 수립을 위해 2017년 4월부터 지속되고 있다. 본래 이 스터디는 단기적인 목표를 두고 시작된 프로그램이지만 프로그램 참여자의 절반 이상이 취업에 성공하며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취업스터디 진행 모습

이 스터디는 전기전자, 컴퓨터정보, 소방안전관리, 환경보건, 토지행정 등 5개 학과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자율적인 지원을 받아 구성된다. 참여자들이 태양광, 반도체, 식품, 제약 등 지역산업의 특색을 고려해 그 수요에 맞춤한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단순히 ‘묻지마 지원’이 아닌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취업성공을 위해 실질적인 입사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구체적으로 ‘CNSU’를 기조로 하고 있다. 이는 설계(Construct), 역량(Necessary), 기술(Skill), 연계(Union)을 의미한다. 

학기 중과 방학을 가리지 않는 노력으로 2017년에는 총 29명(한화큐셀코리아 18명, CJ제일제당 10명, SK하이닉스 1명), 2018년에는 총 25명(한화큐셀코리아 3명, CJ제일제당 17명, SK하이닉스 2명, 한국유나이티드제약 3명)이 목표로 하는 기업에 들어갔다.

 

INTERVIEW 반정욱 충남도립대 대학일자리센터 선임컨설턴트

“방학은 재정비의 기간, 채용정보를 모니터링하세요!”

   
 
Q. 먼저 방학에 대한 소회를 말씀해 주세요.

통상 학생들은 고등학교 때 입시 준비를 하느라 방학 때도 제대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지 못합니다. 대학에 와서도 마찬가지로 방학기간 계획을 전략적으로 짜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대학을 다닐 당시만 해도 취업지원팀의 프로그램이 지금처럼 다양하지 않았어요. 지원이 없다 보니 뭐든지 혼자서 공부를 해야 했죠. 저는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래서 방학기간에는 스스로 산업이나 기업분석 관련한 책을 닥치는 대로 보며 취업준비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쌓은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좋은 마케팅 수단은 우수사례다’라는 생각에서 현재까지 6년째 취업컨설팅 분야에서 취업준비 전략을 코칭하고 있죠. 
 
Q. 산업맞춤형 취업스터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대학일자리센터는 ‘수요자 중심’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명확한 목표를 위해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그 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지 관리하고 제시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취업을 앞둔 졸업예정자들의 취업전략을 짜고 공채 일정에 맞춤한 대비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대기업에 입사한 졸업생들이 재학생들에게 취업노하우를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기업 공채 일정에 맞춰 스터디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1학년 때부터 취업준비를 전략적으로 할 수 있도록 산업맞춤형 스터디 주니어반, 사무직에 지원하는 여성취업 스터디, 인테리어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을 위한 화장품 산업 스터디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Q. 방학 중에 진행됐던 프로그램이 있었는지요?

사실 방학 때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죠. 하지만 2017년 여름방학 때 한화큐셀코리아 공채에 대비하기 위해 6월 말부터 8월까지 면접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그해 겨울방학에도 SK하이닉스 반도체 산업맞춤형 스터디를 진행했고요. 올 여름방학에는 스터디 참여자를 중심으로 충남경제진흥원와 충청남도에서 진행하는 기업분석 경진대회에 참여했죠. 충청남도 소재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회였는데 29개 참여대학 중 저희는 전문대로는 유일하게 참가했고 3등상인 장려상을 거머쥐었습니다. 방학 때 운영한 사무직 직무체험 프로그램과 기업분석 경진대회 준비를 동시에 하느라 학생들이 고생이 많았죠. 또한 지난 8월 ‘재학생-졸업생 이음 프로그램’을 진행해 현직에 있는 졸업생들의 생생한 특강을 열었습니다. 방학 때마다 공직이나 사무직으로의 진출을 위한 실무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청양군 인턴 프로그램에도 참여를 독려하고 있고요.

Q. 이번 겨울방학 때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어떠한 상담을 해줄 예정인지요?

겨울방학은 점검을 위한 시기입니다. 저 역시 겨울방학 때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보고서를 준비하고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수립합니다. 아무래도 겨울방학 때는 취업 관련 상담에 주력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지만 이들이 방학 때 털어놓는 고민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거죠. 따라서 겨울방학에는 다가오는 학기에 어떠한 계획으로 움직여야 하는지 전략 수립을 위한 상담을 주로 합니다.
자격증 취득에 대한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면 전략을 재수립하는 게 중요해요. 필요할 경우에는 현실적인 차선책을 제시해 줍니다. 만약 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에 대한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 그보다 쉬운 자격증 시험을 권유하고 차차 합격을 위한 감각을 키운 뒤 재도전할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또한, 학점이 낮은데도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의 사례를 보여주며 학생들의 불안요소를 제거해 주고 있죠.

Q. 겨울방학을 앞두고 고민이 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일단 상·하반기 채용 시즌이 지나간 후에는 채용규모가 크지 않은 것이 사실이죠. 올해 취업에 실패한 취업준비생들의 경우 패배감에 휩싸여 자신감을 잃을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더더욱 주눅 들겠지만 그럴 때일수록 목표를 재설정하고 마음을 다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량적, 정성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할 일을 정확한 계획으로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한 해를 되돌아보고 내년 채용시장에 대비한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무엇보다 기업에 대한 감각을 떨어뜨리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상담을 오는 학생들에게 잡코리아, 워크넷 등 취업포털 앱을 깔고 채용공고를 수시로 확인하도록 권합니다. 하루 이틀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지만 매일 채용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스스로 의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죠. 저는 이들에게 ‘마음에 드는 공고가 있니?’, ‘잘하고 있어’, ‘오늘 공고가 떴던데 여기도 지원해 봐라’라며 격려를 합니다. 기업 또는 산업을 주제로 한 유튜브 채널 구독도 권하고 싶습니다. 그 중 SBS CNBC ‘임윤선의 블루베리’라는 채널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INTERVIEW 유병현 충남도립대 자치행정과

방학 동안 떳떳한 사회인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충남도립대 자치행정과 2학년에 재학 중인 22살 유병현입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대학에 입학해 대학생활을 시작함과 동시에 취업이란 벽을 만나게 된 셈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입학 후 미약하게나마 취업준비를 시작하자는 생각에서 ‘무엇이라도 하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여대생 특화 산업맞춤형 취업스터디 운영을 시작한다고 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여대생 특화 산업맞춤형 취업스터디의 운영내용이 궁금합니다.

저는 여성 취업동아리에 참여하며 재무제표를 보는 법을 배우고 자기소개서를 쓰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잘 체화되지 않던 내용들이 나중에는 정말 흥미롭게 느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컨설턴트 선생님께 2018년 충청남도 우수 강소기업 분석 경진대회에 참여해 보라는 권유를 받게 되어 올해 여름방학부터 준비해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Q. 여름방학부터 참여한 기업분석 경진대회 준비과정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저는 SK바이오랜드의 기업분석 경진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취업준비 결과를 떠나 얻은 게 많았죠. 방학 때에도 카톡이나 메일을 통해 새벽 1시까지 회의하며 고민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어떻게 하면 PPT를 효과적으로 구성해 사람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을지 연구하고 팀원들과 협업을 하면서 제가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면접을 보고, 현직에서 일하기에 앞서 미리 실전 연습을 하고 감을 가질 수 있게 된 거죠.
기업분석은 회사를 알아가기 위한 가장 첫 번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아리 시간에 연습했던 재무제표 해석을 실제 이 회사에 취직하겠다고 결심하고 하니 회사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죠. 익숙한 마음에 긴장하지 않고 취업준비에 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이 회사를 더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Q. 이번 겨울방학 계획이 궁금합니다.

올해 말까지는 자격증을 시험을 준비하고 내년 1월부터 취업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또 잠시 휴식을 갖기 위해 친구들과 부산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가 영어가 약해서 영어공부를 하고 회계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취업준비생이기 때문에 일을 하고 떳떳한 사회인이 되어 부모님께 보탬이 되자는 생각으로 그에 대비한 마음을 정리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준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끈질긴 신입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실제 회사생활은 대학생활과 달리 더 어렵고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만이 할 수 있는 일이면 무엇이든 해보고자 합니다.

Q. 이제 대학생활을 시작한 후배들에게 방학기간에 대한 조언의 한마디를 부탁합니다.

갓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에 입학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1학년이 끝나고 대학교 첫 겨울방학이 되겠죠? 무엇을 해야 할지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껏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시기를 즐길 줄 아는 것도 청춘의 의무 아닐까요(웃음)?
즐겨야 할 때는 충분히 즐긴 후 자신의 진로가 걱정이 된다면 대학일자리센터를 찾아보세요. 센터 컨설턴트 선생님들에게 각자에 맞는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도움을 받고 차근차근 취업준비를 하세요. 저 역시 대학일자리센터의 격려를 아낌없이 받고 있습니다.

 

INTERVIEW 조기현 충남도립대 전기전자과 
 
조기취업 후 겨울방학,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합니다!

 

   
 

Q. 먼저 자신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충남도립대 전기전자과 졸업예정자 조기현입니다. 저는 현재 25세로 남들보다 조금 늦게 대학에 들어왔지만 지난 7월 조기취업에 성공해 현재 CJ제일제당 생산파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학기 중간고사를 치르고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으로서 일을 배워가면서 한편으로는 기말고사 레포트 제출을 준비하고 있죠.

Q. 취업을 위해 특별히 노력한 것이 있다면?

저는 고등학교에서도 전기전자를 전공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막연하게 취업하기 위해 산업기사 자격증이 필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고 있었죠.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여타의 모든 일을 제쳐두고 시간이 금이라는 생각에서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017년 여름방학에는 미리 졸업 전 자격증을 따려는 목적으로 공부에 집중했어요.
그러다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올해 4월부터 산업맞춤형 취업스터디에 참여했습니다. 취업스터디에 참여하게 되면서 3개월이라는 시간을 목표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취업공부를 했습니다.

Q. 지난 재학기간 동안 방학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궁금합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대학에 들어와서도 전공공부와 함께 전기산업기사 자격증 공부를 했습니다. 미리 대비하자는 생각에서 기출문제 위주로 독학을 하다가 안 풀리는 문제가 있으면 교수님께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1학년을 마친 뒤 겨울방학에도 기숙사에 남아 계속해서 전공공부를 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즐기면서 재미있게 보내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웃음), 나름대로 알차게 보냈다고 자부합니다. 마지막으로 취업이 결정되고 이번 여름방학에는 입사 전 2주 정도 주변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교수님들을 찾아뵈어 취업 후 생활에 대한 깊은 조언을 들으며 입사 준비에 집중했습니다.

Q. 마지막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지요?

무언가를 준비하며 새로운 도전을 하려 합니다. 아직은 준비단계지만 경영학으로 전공을 바꾸어 한국방송통신대에 들어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서류 등을 차차 준비해야겠지요. 지금 하고 있는 일에도 충실하면서 입사 1년이 다 찰 때까지 실수하지 않고 주어진 일을 정확하고 성실하게 수행하는 사원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그렇게 해서 좀 더 멀리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Q. 취업선배로서 경험을 살려 후배 취업준비생들에게 조언의 한마디를 한다면?

취업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 역시도 취업을 준비할 당시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하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달리 목표를 세우지 않고 막연히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했죠. 그러다가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면서 꿈이 구체적으로 바뀌었고 최선을 다해 취업준비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방학기간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스스로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해보세요. 방학기간동안 자기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기를 바랍니다. 학교 프로그램이나 대외활동에 참여해 대학생활을 적극적으로 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저도 기업분석 경진대회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레 취업에 준비된 인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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