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3회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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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3회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 53:1
  • 이효상
  • 승인 2019.08.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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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개 모집단위 363명 선발에 19,247명 응시원서 접수
- 최고경쟁률은 지방세7급으로 2명 모집에 732명 지원, 경쟁률 366:1
-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일반행정7급 경쟁률은 101.2:1
- 시험장소공고 9.25(수), 필기시험 10.12(토), 필기합격자 발표 11.19(화)
모집단위별 원서접수 현황 및 경쟁률
모집단위별 원서접수 현황 및 경쟁률

[한경리크루트 (월간 리크루트)] 서울시는 2019년 서울시 공무원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 원서접수를 8월6일부터 8월9일까지 진행한 결과 총 363명 선발에 19,247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금회 실시한 채용시험은 지난 6월12일 20개 직렬 31개 모집단위로 시험공고한 사항으로 분야별 경쟁률은 ▴행정직군 102.5:1 ▴기술직군 32.8:1 ▴기술계 고졸자 등 경력채용 12.1:1 ▴연구직 36.4:1로 나타났다.
 
주요 모집단위별 접수 인원과 경쟁률을 보면, 지방세 7급 2명 모집에 732명이 지원해 366: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가장 모집인원이 많은 일반행정 7급(125명)에는 12,654명이 지원해 101.2: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약무 7급의 경우 20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하여 가장 낮은 2.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요 모집단위 접수인원 및 경쟁률】

모 집 단 위

선발인원

접수인원

경쟁률

일반행정 7

125

12,654

101.2:1

감사 7

3

392

130.7:1

지방세 7

2

732

366.0:1

전산 7

4

432

108.0:1

건축 7

20

505

25.3:1

일반토목 7

20

384

19.2:1

약무 7

20

52

2.6:1

일반행정(장애인) 7

8

339

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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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접수결과는 취소 마감기한인 8월 12일 18시 이후 집계되며,현재까지 평균 경쟁률은 전년대비 5%p 감소한 53:1이다.

경쟁률이 감소한 것은 선발인원이 작년보다 40% 정도 늘어났고 필기시험 시행일자가 타 시․도와 통일됨에 따른 것이며 접수인원은 전년대비 27% 3,771명 증가한 된 것으로 기술직군 채용인원이 111명 증가한 것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응시자 현황을 살펴보면 지역별로 ▴서울 8,180명 ▴경기 5,294명 ▴인천 892명, 기타지역 4,881명으로 수도권 지역 응시생이 74.6%를 차지하고 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8,430명(43.8%), ▴30대 8,071명(41.9%)으로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40대 1,974명(10.3%) ▴10대 526명(2.7%) ▴50대 246명(1.3%) 순이다.
 
또한, 성별 구성은 남자가 9,227명(47.9%), 여자가 10,020명(52.1%)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0월 12일(토)에 서울시내 중・고등학교에서 필기시험이 실시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시험장소는 9월 25일(수)에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공고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11월 19일(화) 발표되며, 12월 12일(목)~12월 20일(금)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30일(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신용목 서울시인재개발원장은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역량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공정한 시험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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